2008년 02월 24일
Emacs 스크립트 언어인 elisp을 습득할 겁니다.
어떤 책에서 보았는데, 자신이 주로 쓰는 에디터의 기능을 완벽하게 사용하고, (만약 존재한다면) 그 편집기의 스크립트 언어까지도 습득하라는 글이 있었습니다.
제가 자주 쓰는 편집기는 emacs입니다. 원래 vim을 한 3년정도 쓰다가, 3년전 Eric Raymond의 Emacs 관한 글을 보고나서 emacs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vim을 사용할때는 정말 내가 무슨 단축키를 쓰는지도 모를 정도로 익숙했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Ctrl을 눌러야 되는 emacs단축키에 익숙해 지는 까지는 무려 1년여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 1년의 시간은 정말.. 크윽..
어쨋든 이제는 emacs의 단축키에는 익숙하지만, 아직도 잘 모르는 부분이 많고, 또한 emacs를 쓰다보면, 몇가지 아쉬운 기능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기능을 제 상황에 맞게끔 살짝 고치고 싶어서 elisp을 습득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일단 elisp의 기본적인 지식은 아래의 글을 읽어 보시면 됩니다.
http://www.gnu.org/software/emacs/emacs-lisp-intro/html_mono/emacs-lisp-intro.html
저도 현재 윗글만 읽어본 상태구요.. (흠.. ) 실제로 원하는 기능을 구현해 보면서 블로그를 작성하고자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지저분할 수도 있고, 또 내용이 수시로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횡설수설 할 수도 있고, 틀린내용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혹시 블로그를 보시다 더 좋은 내용이나 아이디어, 또는 틀린내용이 있으면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복받으실 겁니다.. 분명)
그럼 오늘부터 시작해 봅니다.
제가 자주 쓰는 편집기는 emacs입니다. 원래 vim을 한 3년정도 쓰다가, 3년전 Eric Raymond의 Emacs 관한 글을 보고나서 emacs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vim을 사용할때는 정말 내가 무슨 단축키를 쓰는지도 모를 정도로 익숙했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Ctrl을 눌러야 되는 emacs단축키에 익숙해 지는 까지는 무려 1년여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 1년의 시간은 정말.. 크윽..
어쨋든 이제는 emacs의 단축키에는 익숙하지만, 아직도 잘 모르는 부분이 많고, 또한 emacs를 쓰다보면, 몇가지 아쉬운 기능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기능을 제 상황에 맞게끔 살짝 고치고 싶어서 elisp을 습득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일단 elisp의 기본적인 지식은 아래의 글을 읽어 보시면 됩니다.
http://www.gnu.org/software/emacs/emacs-lisp-intro/html_mono/emacs-lisp-intro.html
저도 현재 윗글만 읽어본 상태구요.. (흠.. ) 실제로 원하는 기능을 구현해 보면서 블로그를 작성하고자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지저분할 수도 있고, 또 내용이 수시로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횡설수설 할 수도 있고, 틀린내용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혹시 블로그를 보시다 더 좋은 내용이나 아이디어, 또는 틀린내용이 있으면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복받으실 겁니다.. 분명)
그럼 오늘부터 시작해 봅니다.
# by | 2008/02/24 14:08 | Emacs Lisp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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